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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철은 장 철이나 보네요~~^^
매해 느끼는 거지만 그래도 장을 직접 담궈드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거 같다는 생각에 흐뭇합니다.
도시분들은 아파트 생활이고, 바뿌고 해서 직접 담그지 않으실것도 같은데...^^
매해 소금을 들어 나르는 양이 늘어날수록 매번 의외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ㅎ
식구가 적어서 적은 양을 담그시거나 이물질 가라앉히는 단계를 없애기 위해 고급 탈수천일염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요즘 제가 죽어나고 있습니다.
팔뚝이 묵직~~~하고, 어깨에 코끼리가 올라 앉은것 같고, 어깨 쭉지에는 날개가 돋을거 같은 느낌~~~ ^^
쩍~~~~쩍~~~~~ 오전내~~~ 점심을 먹고서도 한참을 쩍~~~쩍~~~~들리는 박스테잎 소리가 참으로 푸근한 클래식의 일부처럼 들리니까요~ ㅎ
올해 안에는 확실한 역삼각형이 되지 않을까...심히 걱정스럽네요~ ^,.^;
그래도 장은 담그셔야지요~~~
지난 겨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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