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부터는 봄이 확~ 느껴지는듯 따뜻하드라구요.
오늘 아침 이곳은 안개가 참 많이 끼었었어요.
이런 날은 좀 더웠던거 같든데...
그래도 아침 저녁으론 좀 쌀랑해 옷 입기 영~ 그래요~ 그쵸~~??
지난 주말을 이용해 정말 오랫만에 밤샘 작업을 좀 했습니다.
TP 2차 지원을 받아서 임무를 수행하느라 벼락치기 좀 했네요.
이번엔 마켓팅 지원을 받아 카달로그 제작 비용을 지원 받았습니다.
그래서 정해진 날짜에 처리 하느라 주말을 이용해 강행군을 좀 했지요.
이것도 습관이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든데...
그래도 역시 새벽은 집중하기 좋은 시각이어요~ ㅎ
낮에는 온갖 소음들 때문에 집중이 잘 안되거든요.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야 하는 일을 할때...글을 쓴다든지...디자인을 한다든지... ㅎㅎ
저는 암튼 그래요~~
언제부터인가 밤샘 작업이 힘들어 지기에 체력이 떨어졌겠거니...했는데...
어떤이들은 나이탓 이라고도 했지만...부인하고 싶었지요~ ^^
근데 막상 닥치니 해 지네요.
그래서 내린 결론은, 아마도 정신력이 약해지지 않았나 의심해 봤습니다 ^^;
아무튼 어제 오전에 작업거리 넘기고 오후에는 주말 동안 거의 뜬 눈으로 지샌것에 대한 보상(? ^^)을 해 줬지요.
오전에 왠만한 일 다 마무리 짓고 오후엔 아주 정신없이 쿨~쿨~ zZ 자 줬습니다~^,.^;;
근데 마침 멕시코랑 월드 클래식 베이스 볼을 하고있어 갈등에 휩싸여서...^^
뭐 그랬드래도...언제 잤는지도 모르게...성현이가 왔는지도 모르고...저녁 할 시간이 훨~씬 지났는지도 모르고 잤습니당~ ㅎㅎ
지금 아주아주 좋습니다 ^^
급한 일 처리 해버려 맘도 편하고, 오랫만에 밤샘 작업했는데도 별 피곤함 못 느껴 뿌듯하구요...연 이틀 정신없이 보내줬더니만 날도 따뜻해져 있구요~ ㅎㅎ
이웃님들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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