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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엔 배드민턴 대회에 참가하고,
다음 날인 일요일엔 모임에서 가족이 함께 영광 불갑산과 백수해안도로를 다녀 왔네요.
제가 바빴던 관계로 지난 달 모임도 미루고 해서, 두말도 않고 하자는데로 따라 나섰습니다. ^^
영광은 처음 가봤네요.
굴비와 모싯잎 떡이 유명 하다는 것 외엔 아는게 없는 곳이지요 ㅎ
불갑산은 산행을 했다기 보다는 산책 수준 쯤...산을 좋아하지 않은 가족도 있어서요 ^^
전날 배드민턴 대회 때 무리를 해서 허벅지가 묵직하던 참이었는데 ^^
그날 따라 날이 얼마나 춥던지, 손을 꺼내 놓고 싶지가 않을 정도였네요. ㅎㅎ
그래서 풍경 사진이 별로 없구만요~~~~
불갑산 아래서 먹었던, 찬이 어마어마한 산채 비빔밥 사진도 없어요.ㅜㅜ
시장 구경을 해 볼 참으로 시내로 들어가 봤는데...
이제는 어디를 가나 재래시장은 많이 죽은것 같아요.
떡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소금장수는 모싯잎 떡집만 눈에 들어오더군요 ㅎㅎ
달지 않은 모든 떡, 팥을 얹은 시루떡, 호박떡, 가래떡, 인절미를 젤로 좋아하지요.
거의 모든 떡을 다 좋아하네요~~~~ ㅎㅎ
역시나 영광은 어딜가나 모싯잎 떡집이 보이더군요.
시댁과 친정 부모님 드릴것 까지 모싯잎 떡 3박스를 샀네요.
정말 맛있더라구요.
이건 직업병?인데...ㅎㅎ
너무 쫄깃하다 싶어, 성분 분석표를 봤더니만 밀가루가 들어갔더라구요.ㅜㅜ
(조금 비싸더라도 국산 쌀만을 사용해 만든 모싯잎 떡을 판매하는 곳이 있다면 제보 바랍니다. ^^)
귀신은 속여도 소금장수는 못 속이는 것들 중 몇가지.
젤 첫번째가 화학 조미료 넣은 음식.
두번째가 밀가루가 섞인 떡 종류.
(떡볶이도 먹어보면 딱~! 알아용~ ㅎㅎ)
멋있기로 둘째가라믄 서럽다는 백수 해안도로로 갔네요.
뭐 섬 사람이 바다를 보고 감탄 할 리가 있겠나...싶었지만...따라 나섰지요.
ㅎㅎ 백수 해안도로는 정말 멋지더군요.
서해 바다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이더라구요.
동해 바닷가처럼 도로가 해안과 바로 맞닿아 있어서, 제가 흔히 봐 왔던 서해 바다와는 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날이 너무너무 추워서 단체 사진만 한장 찍고, 다들 돌아가기를 원하더라구요. ㅎ
저는 청주 의료원에 조문을 다녀와야 해서 저는 상행선, 일행들은 하행선으로 갈렸지요.
시간이 너무 늦어질것 같아 성현이도 일행들 차로 보내버리고...
고속도로를 타기 위해 백수 해안도로를 쭉~ 타고 가는데,
그곳들이 더 멋진거 있죠~~햐~~
흔적을 하나 남겼죠...집에와서 사진을 보니 뒷 배경은 어딘지도 모르겠고~ ㅎㅎ
청주 가는 길은 정읍부터 얼마나 정체던지...
속이 터져서 원~~~
윗 지방은 확실히 더 춥더라구요.
얼어 죽을 뻔.
올라가는 길도 그랬지만, 내려오는 길은...아무리 아무리 애를 써도 눈꺼풀을 이길 수가 없던지...
남편도 졸려 하는것 같았지만, 전날 대회까지 참석한 상태라 너무 피곤해서 운전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
나중엔 간간히 졸았던 제가 운전대를 잡았지만요~~
그렇게 새벽에 목포에 도착했네요.
어제까지도 피곤해를 어깨에 달고 다니네요 ㅎㅎ
이번 여정에 사진이 많이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전부가 인물들 사진 뿐이라서요~~
다음에는 적극적으로 카메라를 들이대 봐야 겠습니다.
머리도 식히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도 갖고...너무도 좋은 주말이었습니다.
다음 날인 일요일엔 모임에서 가족이 함께 영광 불갑산과 백수해안도로를 다녀 왔네요.
제가 바빴던 관계로 지난 달 모임도 미루고 해서, 두말도 않고 하자는데로 따라 나섰습니다. ^^
영광은 처음 가봤네요.
굴비와 모싯잎 떡이 유명 하다는 것 외엔 아는게 없는 곳이지요 ㅎ
불갑산은 산행을 했다기 보다는 산책 수준 쯤...산을 좋아하지 않은 가족도 있어서요 ^^
전날 배드민턴 대회 때 무리를 해서 허벅지가 묵직하던 참이었는데 ^^
그날 따라 날이 얼마나 춥던지, 손을 꺼내 놓고 싶지가 않을 정도였네요. ㅎㅎ
그래서 풍경 사진이 별로 없구만요~~~~
불갑산 아래서 먹었던, 찬이 어마어마한 산채 비빔밥 사진도 없어요.ㅜㅜ
시장 구경을 해 볼 참으로 시내로 들어가 봤는데...
이제는 어디를 가나 재래시장은 많이 죽은것 같아요.
떡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소금장수는 모싯잎 떡집만 눈에 들어오더군요 ㅎㅎ
달지 않은 모든 떡, 팥을 얹은 시루떡, 호박떡, 가래떡, 인절미를 젤로 좋아하지요.
거의 모든 떡을 다 좋아하네요~~~~ ㅎㅎ
역시나 영광은 어딜가나 모싯잎 떡집이 보이더군요.
시댁과 친정 부모님 드릴것 까지 모싯잎 떡 3박스를 샀네요.
정말 맛있더라구요.
이건 직업병?인데...ㅎㅎ
너무 쫄깃하다 싶어, 성분 분석표를 봤더니만 밀가루가 들어갔더라구요.ㅜㅜ
(조금 비싸더라도 국산 쌀만을 사용해 만든 모싯잎 떡을 판매하는 곳이 있다면 제보 바랍니다. ^^)
귀신은 속여도 소금장수는 못 속이는 것들 중 몇가지.
젤 첫번째가 화학 조미료 넣은 음식.
두번째가 밀가루가 섞인 떡 종류.
(떡볶이도 먹어보면 딱~! 알아용~ ㅎㅎ)
멋있기로 둘째가라믄 서럽다는 백수 해안도로로 갔네요.
뭐 섬 사람이 바다를 보고 감탄 할 리가 있겠나...싶었지만...따라 나섰지요.
ㅎㅎ 백수 해안도로는 정말 멋지더군요.
서해 바다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이더라구요.
동해 바닷가처럼 도로가 해안과 바로 맞닿아 있어서, 제가 흔히 봐 왔던 서해 바다와는 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날이 너무너무 추워서 단체 사진만 한장 찍고, 다들 돌아가기를 원하더라구요. ㅎ
저는 청주 의료원에 조문을 다녀와야 해서 저는 상행선, 일행들은 하행선으로 갈렸지요.
시간이 너무 늦어질것 같아 성현이도 일행들 차로 보내버리고...
고속도로를 타기 위해 백수 해안도로를 쭉~ 타고 가는데,
그곳들이 더 멋진거 있죠~~햐~~
흔적을 하나 남겼죠...집에와서 사진을 보니 뒷 배경은 어딘지도 모르겠고~ ㅎㅎ
청주 가는 길은 정읍부터 얼마나 정체던지...
속이 터져서 원~~~
윗 지방은 확실히 더 춥더라구요.
얼어 죽을 뻔.
올라가는 길도 그랬지만, 내려오는 길은...아무리 아무리 애를 써도 눈꺼풀을 이길 수가 없던지...
남편도 졸려 하는것 같았지만, 전날 대회까지 참석한 상태라 너무 피곤해서 운전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
나중엔 간간히 졸았던 제가 운전대를 잡았지만요~~
그렇게 새벽에 목포에 도착했네요.
어제까지도 피곤해를 어깨에 달고 다니네요 ㅎㅎ
이번 여정에 사진이 많이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전부가 인물들 사진 뿐이라서요~~
다음에는 적극적으로 카메라를 들이대 봐야 겠습니다.
머리도 식히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도 갖고...너무도 좋은 주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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